TRAILTRIP × GRITBRO PRESENTS
모두가 돌아간 섬에 노을과 별빛이 내려앉습니다.
가파도의 밤을 온전히 마주하는 1박 2일 백패킹.
분주했던 관광객이 모두 돌아간 뒤,
고요만이 가득 찬 가파도의 노을과 밤하늘을 마주해 본 적 있나요?
뱃길이 멈춘 가파도에서만 누릴 수 있는 온전한 쉼. 그릿브로는 150명의 백패커들과 함께,
그 고요한 시간 속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려 합니다.
섬에 들어가기 전, 올레길 10-1코스를 따라 송악산에서 운진항까지 이어지는 해안길 10km 내외를 먼저 걷습니다. 파도 소리를 따라 걷는 제주 남쪽 바닷길 — 그 끝에서 마지막 배를 타고 가파도로 향합니다. (세부 코스는 추후 안내)
그렇게 닿은 가파도에서는 청보리밭 능선을 걷는 선셋 트레킹, 그리고 인공 조명 없이 쏟아지는 밤하늘의 별까지 — 섬이 숨 쉬는 리듬을 그대로 따라가는 1박 2일입니다.
본섬 해안 트레킹
베이스캠프 피칭
일몰/일출 트레킹
로컬 디너
체험프로그램/팀미션
공연/별빛 네트워킹
백패킹이 처음이어도 괜찮아요. 전 구간 전문 가이드가 동행합니다.
개인 장비대여가 필요하신 분은 참가신청서에 입문자로 체크하고 장비대여를 요청해주세요.
※ 코스 세부 내용은 확정되는 대로 순차 공개됩니다.
※ 전 구간(본섬 트레킹 포함) 개인 배낭을 직접 메고 이동합니다.
DAY 1 · 10.24(토)
DAY 2 · 10.25(일)
가파도 일원 · 세부 프로그램은 확정되는 대로 공지드립니다
제공 사항
준비물
네, 가능합니다. 전 구간 전문 가이드가 동행하며, 신청서에서 경험 수준을 미리 확인해 안내해드립니다.
풍랑주의보 등으로 여객선이 결항될 경우 100% 환불 또는 일정 연기 중 선택해 안내드립니다.
텐트·매트·침낭 등 개인 백패킹 장비는 직접 준비해주셔야 합니다. 대여 옵션은 추후 안내 예정입니다.
상단 메뉴의 '예약조회/취소'에서 예약번호와 연락처로 직접 취소하실 수 있습니다. 2026.10.17까지는 100% 환불되며, 이후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.
FIELD ARCHIVE
이번 가파도 백패커스데이가 트레일트립의 첫 번째 아카이브가 됩니다.
가파도 백패커스데이
NO.01
다음 트레일이
이 자리에 이어집니다
제주 자연 속에
보다 깊숙히 들어갑니다
WHO WE ARE
그릿브로는 두 발로 걷고 하룻밤을 함께 보내는 시간 속에서 진짜 자연을 만난다고 생각하며 그 여정을 기록하고 나눕니다.
65,000원
얼리버드가